Ibn Sino va ilon
이븐 시노와 뱀


Ibn Sino yetti yoshida tushida bir nechta ilon ko’ribdi.
이븐 시노는 7살에 꿈에서 몇몇 뱀을 보았습니다.


Ilonlarning birinchisi unga sut berib, bu bosh og’rig’iga davo debdi.
뱀들 중 한 마리가 그에게 우유를 주고, 이것은 두통약이라고 말했습니다.


Ikkinchisi ham sut berib, bu ichak kasaliga davo, debdi.
두 번째 (뱀)도 우유를 주고, 이것은 복통약이라고 말했습니다.


Uchinchi sariq ilon sariq sut berib, uni singanga davo, debdi.
세 번째 노란 뱀이 노란 우유를 주고, 그것을 골절상 약이라고 말했습니다.


To’rtinchi ilon qora sut berib, yaraga davo, debdi.
네 번째 뱀이 검은 우유를 주고, 상처에 쓰는 약이라고 말했습니다.


Cho’chib uyg’ongan Ibn Sino ilonlarni izlab ketibdi.
전율하며 깨어난 이븐 시노는 뱀들을 찾았습니다.


Ular ichidan beshinchi va oltinchi ilon tushidagi ilonlarni eslatibdi.
그것들 가운데로부터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뱀이 꿈에 있는 뱀들을 상기시켰습니다.


Bo’lg’usi shifokor ulardan zahar olib, qo’y sutiga qo’shib, yetti kun dori tayyorlabdi.
미래의 의사는 그것들로부터 독을 얻어, 양젖에 더해, 7일간 약을 준비했습니다.


Yosh tabib sakkizinchi kundan kishilarni davolay boshlabdi.
어린 의사는 8일째 되던 날부터 사람들을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og’riq 아픔, 고통 davo 치료, 약 ichak 창자, 장, 내장, 배 singan 골절 yara 상처, 부상 cho’chmoq 전율하다, 떨다 uyg’onmoq (잠에서) 깨어나다, 자각하다 izlamoq ~를 찾다, 기다리다, 기대하다, 수색하다, 탐구하다, 구하다 tush 꿈, 잠 eslatmoq 상기시키다, 기억나게 하다 zahar 독 bo’lgusi 미래의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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