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irjon bilan Sobirjon
노시르존과 소비르존


Nosirjon bilan Sobirjon – aka-uka.
노시르존과 소비르존은 형제입니다.


Sobirjonni ko'rganda odamlar:
소비르존을 볼 때 사람들은


- Zap bola ekanmi, ko'rsang havasing keladi! – deb maqtashadi xursand bo'lganlaridan.
- 매우 좋은 아이로구나, 너를 보면 너처럼 되고 싶구나– 라고 본 사람들이 칭찬했습니다.


U nimaiki ish qilsa, ko'ngildagidek qilib o'rgangan.
그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진심으로 하며 배웠습니다.


- U mening o'ng qo'lim – dastyorim! – deb maqtaydi onasi.
- 그는 나의 분신이야 – 내 조수! 라고 어머니는 칭찬했습니다.


Qo'ni-qo'shnilar kishkintoylariga:
- Bola bo'lsalaring, Sobirjonday bo'linglar! – deb nasihat qilishadi.
이웃들은 애들에게 "아이야, 소비르존처럼 되거라!"라고 충고했습니다.


Nosirjon ham Sobirjonday bo'lgisi keladi.
노시르존도 소비르존처럼 되고 싶어합니다.


Nima qilsin – qo'li kelishmaydi.
어떻게 할 것인가 - 그는 할 수 없었습니다.


Axir har narsaga bolalikdan ko'nikish kerak-da...
결론적으로 모든 것에 어린 시절부터 습관이 들어야 합니다...


zap/zab 매우 좋은 nimaiki 어떤 o'ng qo'li 조력자 dastyor 조수 nasihat 가르침, 교훈, 훈계, 충고 ko'nikmoq ~에 익숙해지다, 습관이 되다, 길들다


- '~를 할 수 있다'는 'qo'lidan kelmoq', 또는 'qo'li kelishmoq' 으로 나타낼 수 있다.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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