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ning kutubxonamizda qiziqarli kitoblar ko'p.
우리들의 도서관에 재미있는 책들이 많습니다.


Ularning birida quyidagi voqea yozilgan:
그것들 중 하나에 다음의 사건이 적혀 있었습니다.


Bog'bon bog'da gullarga suv quyib yurgan edi.
정원사가 공원에서 꽃들에게 물을 주고 있었습니다.


Bir odam kelib: "Sahrolarda, biyobonlarda gullarga hech kim suv quymasa ham, ular yaxshi o'sib, ko'p vaqt to'kilmay turadi.
한 사람이 와서 "황무지에서, 사막에서 꽃들에게 아무도 물을 주지 않는다 해도, 그것들은 잘 자라서, 오랫동안 시들지 않고 삽니다.


Nima uchun bog'larda gullarni qancha tarbiya qilishsa ham, darrov to'kilib ketadi", - debdi.
무엇을 위해 공원에서 꽃들을 그토록 키운다 해도, 즉시 시들어 버립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Shunda bog'bon: "Sahroda gullarni tarbiya qiluvchi tabiat gullarning o'z onasidir.
그러자 정원사는 "황무지에서 꽃들을 키우는 자연은 꽃들 자신의 어머니입니다.


Bog'larda gullarni tarbiya qiluvchi bog'bon gullarning o'gay onasidir", - deb javob beribdi.
공원에서 꽃들을 키우는 정원사는 꽃들의 양어머니입니다" 라고 대답해주었습니다.


sahro 황무지 biyobon 황야, 사막 to'kilmoq 시들다 o'gay 친족이 아닌


- '동사 어간+ib yurmoq'은 본동사의 행위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동사 어간+ib turmoq'은 본동사의 행위가 규칙적으로 계속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동사 어간+ib ketmoq'은 본동사의 행위가 갑자기 일어났음을 의미한다.


- '동사 어간+uvchi'는 '동사 어간+adigan'의 다른 형태다.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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