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orda
개울에서


Yozning issiq kunlari edi.
여름의 더운 날들이었습니다.


Ikkita o'rtoq shahar chekkasida oqadigan anhorga borishdi.
두 친구가 도시 변두리에서 흐르고 있는 개울에 갔습니다.


Bolalardan biri yechindi va o'zini anhorga otdi.
아이들 중 하나가 옷을 벗었고, 자신을 개울에 던졌습니다. (개울에 뛰어들었습니다)


U suv ustida bir necha daqiqa ko'rinmay ketdi.
그는 갑자기 물 위에서 얼마간 보이지 않았습니다.


Ikkinchi bola qirg'oq yonida o'tirar edi, chunki suzishni bilmas edi.
두 번째 아이는 강변에서 앉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헤엄치는 것을 몰랐습니다.


Lekin uning o'rtog'iga juda havasi keldi.
그러나 그의 친구가 매우 부러웠습니다.


U ham yechinib, o'zini suvga otdi.
그도 옷을 벗고, 개울에 뛰어들었습니다.


Suv tagida uning og'ziga suv kirdi va nafasi qaytdi.
물 속에서 그의 입에 물이 들어왔고,


U suv ichida turib qo'llarini chapillata boshladi.
그는 물 속에서 서서 손을 휘젓기 시작했습니다.


O'rtog'i suv ustida ko'rinmaganidan xavotir olib, birinchi bola uni suv ustida qidira boshladi.
그의 친구가 물 위에서 보이지 않아서 불안해졌고, 첫 번째 아이는 그를 물 위에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Shu payt uning oyog'iga birov yopishib oldi.
그때 그의 친구에게 누군가 들러붙었습니다.


Qarasa, o'rtog'i ekan.
그가 보았을 때 그의 친구였습니다.


Uni bir qo'li bilan suvdan olib chiqdi.
그를 한 손으로 물에서부터 잡고 나왔습니다.


Shundan keyin ikkinchi bola albatta suzishni o'rganishi kerakligini tushundi.
그 후 두 번째 소년은 당연히 수영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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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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