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ki xil yordam
두 종류의 도움


Bir xotin sabzavotlar solingan og'ir to'rxaltani ko'tarib kelayotgan edi.
한 부인이 야채가 담긴 무거운 망으로 된 바구니를 들고 오고 있었습니다.


Uning ketidan ikki bola kelar edi.
그녀의 뒤쪽에서부터 두 아이가 오고 있었습니다.


Bir payt to'rxaltadan bitta kartoshka tushib qoldi va dumalab ketdi.
어느 순간 바구니에서 감자 1개가 갑자기 떨어져 굴러갔습니다.


Birinchi bola: "Xola, xaltangizdan kartoshka tushib qoldi", - deb o'tib ketdi.
첫 번째 아이는 "이모, 당신의 바구니에서 감자가 떨어졌어요"라고 말했습니다.


Ikkinchi bola hech nima demadi-da, yerdan kartoshkani olib, to'rxaltaga soldi.
두 번째 아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땅에서 감자를 주워 망에 집어넣었습니다.


Orqadan yetib kelgan chol bolaga:
뒤에서 온 노인이 아이에게


- Baraka top, bolam, umring uzoq bo'lsin, - dedi.
"잘 했구나, 아이야, 오래 살기를"이라고 말했습니다.


Shunda birinchi bola to'xtab:
그러자 첫 번째 아이가 멈추어서


- Bobo, nega menga hech narsa demadingiz? Axir men ham xolamga:
"할아버지, 왜 제게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않으시나요? 마지막에 저도 이모에게


- Kartoshkangiz tushdi, deb aytdim-ku?, - dedi.
'감자 떨어졌어요'라고 말한 거 아시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Bobo unga javob berish o'rniga ikkinchi bolaning yelkasiga qoqib:
할아버지는 그에게 대답하는 자리에서 두 번째 아이의 어깨를 두드리며


- Ota-onangga rahmat, bolam, - dedi.
"네 부모님께 감사한다, 아이야" 라고 말했습니다.


to'rxalta 망, 그물로 된 바구니 ket 뒤, 뒤쪽 dumalamoq 굴러가다 qoqmoq 치다, 두드리다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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