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hribon mushuk
애정이 깊은 고양이


Ona mushuk bolalarini odamlardan qizg'anib, yerdan tomga olib chiqdi.
엄마 고양이는 새끼들을 사람들에게 주기를 싫어해서, 땅에서 지붕으로 빨리 가져갔습니다.


U tomda yotib olib, bolalarini erkalar, yalar edi.
그는 지붕에 누워, 아이들을 귀여워하고, 핥아주었습니다.


Mushukchalar onasining ustidan, u yonidan bu yoniga sakrab o'ynashar edilar.
새끼 고양이들은 어머니 위에서부터, 그 옆에서부터 이 옆으로 뛰어다니며 놀고 있었습니다.


Mushuk esa ularni ko'rib quvonar, mehri ortar edi.
고양이는 그들을 보며 기뻐하고, 사랑이 커졌습니다.


Shu payt quyoshni to'sib, osmondan katta burgut ularga qarab kela boshladi.
그때 태양을 가리고, 하늘에서부터 큰 독수리가 그들을 보고 오기 시작했습니다.


Bir zumda burgut mushukning bir bolasini changallab olib parvoz qilmoqchi bo'ldi.
순식간에 독수리는 고양이의 한 아이를 붙잡고 날아갈 계획이었습니다.


Biroq burgut turgan joyidan osmonga ko'tarila olmadi, chunki ona mushuk uning bo'ynidan mahkam tishlab, o'tkir tirnoqlarini etiga botirgan edi.
그러나 독수리는 있는 자리로부터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엄마 고양이가 그의 목을 단단히 물고, 날카로운 손톱들을 살에 박았습니다.


Burgut va mushuk rosa olishdilar.
독수리와 고양이는 완전히 서로 싸웠습니다.


Nihoyat burgut qanotlaridan ayrilib, yerga yiqildi, oyog'i sindi.
결국 독수리는 날개로부터 떼어져서 땅에 떨어졌고,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U o'rnidan turolmadi va osmonga ko'tarila olmadi.
그것은 자리에서 설 수 없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습니다.


Ona mushuk miyovlab bolalarini chaqirdi.
엄마 고양이는 야옹거리며 아이들을 불렀습니다.


Ammo mushukning ikki ko'zi qonga belangan edi.
그러나 고양이의 두 눈은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Ona mushuk bolalarini ko'rolmaydigan bo'lib qolgan edi.
엄마 고양이는 아이들을 볼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mehribon 애정이 깊은 mushuk 고양이 qizg'anmoq 1. 아끼다 2. 주는 것을 싫어하다, ~하기를 꺼리다 erkalamoq 귀여워하다 yalamoq 핥다 sakramoq 껑충껑충 뛰다, 점프하다, 뛰다, 도약하다 quvonmoq 기뻐하다 ortmoq 커지다, 증가하다 to'smoq 막다, 차단하다 burgut 독수리 bir zumda 순식간에, 눈 깜짝할 사이에 changallamoq 붙잡다, 움켜쥐다 parvoz qilmoq 날다 biroq 그러나 mahkam 단단한, 튼튼한, 단단해서 움직이지 않는 o'tkir 날카로운, 모난 tirnoq 손톱 et 살 botirmoq 담그다 olishmoq 서로 싸우다 ayrilmoq 잘라서 떼어놓다, 분리핟, 가르다, 갈라지다 miyovlamoq (동물이) 짖다 belanmoq 더러워지다, 흐려지다


- '동사 어간+ib bo'lmoq'과 '동사 어간+ib chiqmoq' 모두 우리말로는 '끝내다'라고 번역하나, '동사 어간+ib chiqmoq'에는 '빨리, 서둘러서 일을 끝내다'라는 의미가 있다.


- '동사 어간+a/y olmoq'은 '동사어간+olmoq' 형태로 쓸 수 있다.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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