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har yili yozda, ta'til vaqtida oromgohda dam olamiz.
우리들은 매년 여름에, 방학기간에 휴양지에서 쉽니다.


Oromgoh tog' etagidagi xushmanzara o'rmonda joylashgan.
휴양지는 산에 있는 평지에 위치한 풍경이 매우 좋은 숲에 있습니다.


U yerda biz har kuni ertalab soat 7 da turamiz.
거기에서 우리들은 매일 아침 7시에 일어납니다.


Soat 7.30 da yuvinib, badantarbiya qilamiz.
우리들은 7시 30분에 씻고 체조를 합니다.


Soat 8 da nonushtaga o'tiramiz.
우리들은 8시에 아침식사를 하러 앉습니다.


9 da nonushtani tugatib, turli mashg'ulotlar bilan shug'ullanamiz.
우리들은 9시에 아침식사를 끝내고, 다양한 일들을 합니다.


Soat 11da sayl va sayohatlar boshlanadi.
11시에 산책과 여행이 시작됩니다.


Oromgoh yonidan katta anhor oqib o'tadi.
휴양지 근처에서부터 큰 개울이 흘러갑니다.


Soat 13.00 da tushlik boshlandi.
13시에 점심먹기 시작합니다.


Soat 14.30 da, tushlikdan so'ng 2 soat dam olamiz.
14시 30분에, 점심식사 후 2시간 쉽니다.


Soat 15.30 da uyqudan turib, choy ichamiz.
15시 30분에 잠에서 일어나 차를 마십니다.


Shundan so'ng daryoga borib cho'milamiz.
그 후 강에 가서 헤엄칩니다.


Kechqurun soat 19.45 da kechki ovqat beriladi.
저녁 7시 45분에 저녁 식사가 주어집니다.


Keyin o'yin-kulgi, ashula va raqslar boshlanadi.
그 후 놀이, 노래와 춤들이 시작됩니다.


Soat 22 da uxlashga yotamiz.
22시에 잠자러 눕습니다.


Oromgoh bizga juda yoqadi.
휴양지는 우리들에게 매우 마음에 듭니다.


Kuzda yangi kuch bilan maktab quchog'iga qaytamiz.
가을에 새로운 힘을 가지고 학교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etak 옷자락, (산에 있는) 평지 xushmanzara 경치가 매우 좋은 mashg'ulot 직업, 업무, 일, 학과, 수업 quchoq 포옹, 품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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