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ira


Qadim-qadim zomonlarda bir mamlakatning savdogarlari savdo qilish uchun safarga chiqishibdi.
옛날 옛적에 어느 나라의 상인들이 무역을 하기 위해 여행을 떠났습니다.


Ularning yo'llari Cho'li Malikdan o'tar ekan.
그들의 길은 왕의 초원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Yo'l yurib, yo'l yurishsa ham mo'l yurib, Cho'li Malikning qoq o'rtasiga borishganda g'amlagan suvlari tamom bo'lib qolibdi.
걷고 걷고 많이 걸어서, 왕의 초원의 한가운데에 갔을 때 남겨놓은 물이 다 떨어져 버렸습니다.


Savdogarlar suvsizlikdan birin-ketin sulayishib, yotib qolishibdi.
상인들은 물이 없어서 차례차례 기력이 빠졌고, 쓰러졌습니다.


Kuch-quvatlari ketib, yurishga aslo madorlari qolmabdi.
힘이 사라졌고, 걷기 위해 전혀 힘이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Karvonda bir yosh yigit ham bor ekan.
대상에는 한 젊은 청년도 있었습니다.


U o'zining meshidan oxirgi suvini safardoshlarining og'zilariga tomchilab-tomchilab quyibdi.
그는 자신의 물주머니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물을 동행자들의 입에 똑똑 떨어트려 넣었습니다.


Odamlar bir oz o'zlariga kelishibdi, biroq bari bir yurishga hollari kelmabdi.
사람들은 잠시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러나 전부 조금이라도 걸어갈 상태가 되지 않았습니다.


Shunda boyagi yigit o'ylab-o'ylab suvdan bo'shagan meshini yorib, aravaning g'ildiragiga tarang qilib tortibdi va oftobga qaratib qo'yibdi.
그러자 바로 전의 청년은 숙고를 거듭하여 물이 빈 자루를 잘라서, 수레의 바퀴에 팽팽하게 덮어 끌어당기고 햇볕을 쬐게 두었습니다.


So'ngra uni taka-tumlata boshlabdi.
그 후 그것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Ovoziga mahliyo bo'lib qattiqroq taka-tumlatibdi.
그는 그 소리에 매혹되어서 더욱 세게 둥둥 쳤습니다.


G'ayritabiiy bu ovozdan butun cho'l larzaga kelibdi.
이상한 이 소리때문에 모든 초원에 전율이 왔습니다.


Odamlar ham o'zlariga kelib, qimirlay boshlashibdi.
사람들도 정신을 차리고,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Ularda kuch-quvvat paydo bo'libdi.
그들에게 기력이 생겼습니다.


Ovoz barxandan-barxanga, tepalikdan-tepalikka ko'chibdi va cho'lning narigi tomonida ketayotgan boshqa karvondagilarning qulog'iga yetib boribdi.
소리는 사막의 사구에서 사구로, 고개에서 고개로 이동했고, 초원의 다음 방향에서 오고 있는 다른 대상 무리의 귀에 다다랐습니다.


Ular "Karvon yordamga chaqiryapti", deb tez yetib kelishibdi.
그들은 "대상이 도움을 부르고 있다"라고 말하며 빨리 다가왔습니다.


Shu-shu doira "taka-taka-tum, taka-taka-tum", deb ovoz chiqara boshlasa, odamlarda tetiklik paydo bo'lar va hamma ovoz chiqqan tomonga yig'ilar ekan.
그것 - 그 북이 '타카-타카-툼, 타카-타카-툼' 이라고 소리를 내기 시작하면 사람들에게 건강이 생기고, 모든 소리가 나오는 방향에 모였습니다.


malik 왕, 지도자 mo'l 많은, 풍부한 qoq 완전히 g'amlamoq 저장하다, 예비로 남겨놓다 sulaymoq 지치다, 힘이 빠지다 aslo 전혀 mador 힘, 에너지, 기세, 권력 mesh 가죽으로 만든 물주머니 tomchilamoq 똑똑 떨어트리다, 흘리다 bari 전부 bo'shamoq (액체가) 쏟아지다, 비다 yormoq 자르다, 잘게 자르다, 빠개다, 썰다 g'ildirak 타이어, 수레 바퀴 tarang qilmoq 꽉 죄다, 팽팽하게 치다 oftobga qaratmoq 햇볕을 쬐다, 햇볕에 말리다 taka-tumlatmoq (북을) 둥둥 치다 mahliyo 매혹, 매료, 매력 mahliyo bo'lmoq 매혹되다, 황홀하게 되다 g'ayritabiiy 부자연한, 자연법칙에 위배되는, 이상한, 기괴한, 일부러 꾸민 듯한 larza (몸을) 떪, 전율, 진저리, 몸서리 o'ziga kelmoq 정신차리다, 의식불명에서 빠져나오다 qimirlamoq 흔들리다, 움직이다 barxan (사막의) 모래 언덕 tepalik 고개, 고갯길, 흙더미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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