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iatning donoligi

자연의 현명함


Bir kiyik daryodan suv ichayotgan edi.
한 사슴이 강에서 물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U o'z aksini suvda ko'rib debdi:
그는 자신의 반영을 물에서 보고 말했습니다.


- Shoxlarim shunday chiroyli va yo'g'on, oyoqlarim esa ozg'in va xunuk.
"내 뿔들은 그토록 예쁘고 두꺼운데, 내 다리들은 마르고 못 생겼어.


Qani endi oyoqlarim ham shoxlarim kabi chiroyli, shoxdor va yo'g'on bo'lsa...
내 다리도 뿔처럼 예쁘고, 뿔 모양에 두꺼워졌으면..."


U shunday deb o'ylashi bilan aytganlarining hammasi bajo bo'libdi va shu zahoti uzoqdan ovchi itlarning ovozi eshitilibdi.
그가 그렇게 말하며 생각하며 말한 것 모두가 이루어졌고, 그 순간 멀리에서부터 사냥꾼의 개들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Kiyik daraxtlar orasiga yashirinmoqchi bo'libdi, afsuski bir qadam ham yurolmabdi, oyoqlari unga bo'ysunmabdi.
사슴은 나무 사이에 숨기로 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한 발짝도 걸을 수 없었습니다. 발들이 그에게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Itlar kiyikni quvib yetib, tutib olay deganlarida u astoydil yolvoribdi:
개들이 사슴을 찾아서 잡을 찰나에 그는 진심으로 간청했습니다.


- Oyoqlarim ilgari qanday bo'lgan bo'lsa, shunday bo'lib qolsin!
"제 발들이 전에 어떻게 되었든, 그렇게 되게 해주세요!"


Tilaklari amalga oshibdi va u muqarrar o'limdan qutulib qolibdi.
그의 소원들은 이루어졌고, 그는 필연적인 죽음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Boshiga tushgan shu voqeadan so'ng oyoqlari u o'ylaganidek ingichka va xunuk emasligini bilib olibdi.
직면한 그 사건 후 그의 발들은 그가 생각한 것처럼 가늘고 못생기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Tabiatning donoligiga shubha bilan qarash mumkin emasligini tushunib etibdi.
그는 자연의 현명함네 의심으로 맞설 수 없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shox 뿔 yo'g'on 두꺼운 ozg'in 마른 shoxdor 뿔 모양의, 뿔이 있는 bajo bo'lmoq 1. 마음에 있는 것처럼 되다 2. 이행되다 zahoti 순간, 찰나 yashirinmoq 숨다, 잠복하다 bo'ysunmoq ~에 복종하다, ~에 따르다 quvmoq 찾아 헤매다, 사냥하다 yolvormoq 간청하다, 부탁하다 muqarrar 피할 수 없는, 부득이한, 필연의 qutulmoq 해방되다 boshga tushgan 직면한, 만난 ingichka 얇은, 가는


- 'qani endi...동사 조건법'은 '~했으면 좋겠다'라는 희구법이다.


- '동사 어간+ay demoq'은 '~할 뻔하다'라는 의미다.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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