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ki haftalar avval bolalar haqidagi teleko'rsatuvda bir bola uni begona yigitcha o'limdan qutqarib qolgani haqida quyidagicha hikoya qildi:
2주일 정도 전에 아이들을 위한 TV방송에서 한 아이가 그를 모르는 청년이 죽음으로부터 구조해 준 것에 대해 아래와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 Yoz kunlarining birida kech soat 7 larga yaqin bolalar bilan ko'chamizda koptok o'ynayotgan edik.
어느 여름날에 저녁 7시 경 아이들과 함께 거리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Birdan men otgan koptok ancha naridagi mashinalar qatnaydigan yo'lga uchib ketdi.
갑자기 저는 내던진 공을 조금 멀리 있는 자동차들이 항상 있는 길에 날렸습니다.


Men koptokning ketidan yugurib, chap tarafdan tez kelayotgan mashinani payqamay qolibman.
저는 공의 뒤를 쫓아, 왼쪽에서부터 빨리 오고 있는 자동차를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Oradan 1-2 daqiqa o'tmay meni birov qo'imdan qattiq ushlab chetga tortdi.
그때부터 1~2 분 지나지 않아 저를 누군가 제 손을 꽉 쥐고 경계로 잡아당겼습니다.


Shundagina men bir o'limdan qolganimni angladim.
그 순간에 저는 죽음으로부터 남았음을 이해했습니다.


Yigit koptogimni qo'limga olib berib, yo'l yoqasida o'ynamaslikni tayinladi.
청년은 제 공을 제 손에 쥐어주고, 길가에서 놀지 말 것을 지시했습니다.


Men unga rahmat aytishga ham ulgurmadim, hatto ismini ham so'ramabman.
저는 그에게 고맙다고 말하는 것도 하지 않았고, 더욱이 그의 이름도 묻지 않았습니다.


teleko'rsatuv TV방송 begona 모르는, 낯선 qutqarmoq 구조하다 koptok 공 otmoq 내던지다, 팽개치다 qatnamoq 항상 모이다 payqamoq 알아채다, 인지하다 anglamoq (뜻, 원인, 성질, 내용을) 이해하다, 알아듣다 yoqa ~모퉁이, ~가, 기슭 tayinlamoq 지시하다 ulgurmoq 도달하다, 뒤쫓아 미치다, (뒤진 일을) 되찾다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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