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Mustafa Kemal
저는 무스타파 케말입니다.


Yurdun yalnızca bir toprak parçası olmadığını ben Hüseyin dayının yanında öğrendim.
국가가 땅 한 조각도 없다는 것을 저는 후세인 외삼촌 곁에서 배웠습니다.


Makbule ile bakla tarlasındaki kargaları kovuyorduk.
막불레와 함께 바클라(콩의 종류) 밭에 있는 까마귀를 쫓았습니다.


Önce tarlanın uygun bir yerinde saklanıyorduk.
우리들은 먼저 밭의 적당한 한 곳에 숨어 있었습니다.


Kargalar, kara bir bulut gibi bakla tarlasına dalıyorlardı.
까마귀들은 마치 검은 구름처럼 콩밭에 뛰어들고 있었습니다.


İşte o zaman boynumuza astığımız tenekelere var gücümüzle vuruyor, olabildiğince gürültü çıkarıyorduk.
바로 그때 우리들의 목에 걸린 양은 냄비에 온 힘을 다해 때리고, 가능한 한 소음을 내고 있었습니다.


Bu iş hem Makbule için hem de benim için eğlenceli bir iş olmuştu.
이 일은 막불레를 위해서도 저를 위해서도 재미있는 일이었습니다.


Kargalara "düşman kuvvetleri" diyorduk.
우리들은 까마귀들에게 "적의 힘"이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Onlara baklaları kaptırmamak için hep uyanık olmak zorundaydık.
우리들은 그들에게 바클라들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모두 주위를 경계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Ben, "Hücuuuuum!" diye bağırıyordum.
저는 '휘주우우우움!"이라고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Makbule tenekesine vuruyor, ince sesiyle neredeyse tüm ovayı inletiyordu.
막불레는 양은 냄비를 두드리고, 가녀린 소리로 사방팔방으로 모든 평원을 괴롭게 했습니다.


Evet, iki kişilik bir orduyduk biz.
그래요, 우리는 두 사람인 하나의 부대였습니다.


kargalar ise binlerce...
까마귀들은 수천이었습니다...


Bunu dayıma anlattığımda çok hoşuna gitmişti:
이것을 제 외삼촌께 설명할 때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Aferin Mustafa," dedi.
그는 "잘 했다, 무스타파"라고 말했습니다.


"İnsan toprağını işte böyle korumalı.
"사람은 땅을 바로 이렇게 지켜야 한다.


Büyüdüğün zaman..."
내가 컸을 때..."


Dayımın sözünü tam burada kestim:
제 외삼촌의 말씀을 바로 여기에서 잘랐습니다.


"Ben büyüdüğüm zaman büyük biri olacağım dayı!" dedim.
"제가 자랐을 때 큰 한 사람이 될 거에요, 외삼촌!"이라고 저는 말했습니다.


"Evet ama nasıl?"
"그래, 하지만 어떻게?"


"Bilmem...
"몰라요...


Ama olmak istiyorum.
그러나 되고 싶어요.


Olacağım!"
될 거에요!"


Bir gün anneme, Selanik'in yaşadığımız yere olan uzaklığını sordum.
어느날, 제 어머니께, 셀라닉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다다르는 거리를 물었습니다.


Annem, iki saatlik bir yol olduğunu söyledi.
제 어머니는 2시간 거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İki saat...
두 시간...


İki saat...
두 시간...


İki saat...
두 시간...


Gece boyunca iki saatlik yolu hayalimde gittim geldim.
밤 동안 2시간 길이 제 환상에서 갔다 왔다 했습니다.


Evet, ne olursa olsun bu yolu göze almalıydım.
그래, 뭐가 되려면 되라, 내가 위험을 감내해야 하는 길이다.


Eğer böylesi zorlukları göze almazsam burada kalacak, hiçbir zaman büyük adam olamayacaktım.
만약 바로 그 일이 고난을 감내하지 않는다면 여기에서 남을 것이고, 절대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Sabah yola koyuldum.
저는 아침에 길을 떠났습니다.


Büyük biri olmak için artık Selanik'teydim.
큰 인물이 되기 위해 저는 이제 셀라닉에 있었습니다.


yurt 국가 yalnızca 단지, 다만 toprak 1. 흙, 토양 2. 땅 parça 덩어리, 부분, 조각 dayı 외삼촌 öğrenmek 배우다, 알다 tarla 들판, 밭, 논 karga 까마귀 kovmak 쫓다, 몰아내다 uygun 알맞은, 적합한 saklanmak 숨다, 은신하다 dalmak 뛰어들다 işte 바로 teneke 양은 그릇 var gücü 온 힘, 총력 var 모든 vurumak 치다, 때리다, 패다 gürültü 소음 eğlenceli 즐거운, 재미있는, 웃긴 kuvvet 힘 kaptırmak 빼앗기다, 강탈당하다 hep 모두 uyanık 눈을 뜬, 잠을 자지 않는, 주의 깊은 zorunda ~해야 하다 bağırmak 소리치다, 외치다 ince 얇은, 엷은 neredeyse 1. 어디든 2. 거의, 대부분 3. 짧은 시간 내에 tüm 모든 ova 평원 inletmek 압박하다, 탄압하다, 고통을 주다 ordu 군대, 부대 hoşuna gitmek 마음에 들다, 좋아하다 korumak 지키다, 수호하다, 방어하다 tam 바로 kesmek 자르다 söylemek 말하다 hayal 1. 마음, 영혼 2. 환상 göze almak 위험을 감수하다 yola koyulmak 길을 떠나다 böyle 이런 것, 이런 일 hiçbir 절대, 전혀


- '동사어간+Abilmek'은 '~할 수 있다'라는 의미다.


- '동사어간+dığıncA'은 '~까지, ~만큼'이라는 의미로, 동작 실행의 한계치까지 한다는 의미다.


- 'hem A hem B'는 'A도 B도' 라는 뜻이다.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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