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 kishining Ali va Vali ismli ikki o'g'li bor edi.
한 사람에게 알리와 발리라는 이름을 가진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Ali qanoatli, Vali qanoatsiz edi.
알리는 만족할 줄 알았고, 발리는 만족할 줄 몰랐습니다.


Bir kuni otasi bozordan olma olib kelib, bolalarini sinamoq uchun chaqirib: "Mana, sizga olma beraman", - dedi.
하루는 그들의 아버지가 시장에서 사과를 사와서, 아이들을 시험하기 위해 불러서 "자, 너희들에게 사과를 주마" 라고 말했습니다.


Vali tezlik bilan kelib: "Otajon, menga hammasini bering", - dedi.
발리는 재빨리 와서 " 아버지, 제게 모두 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Otasi Alining qanoatiga ofarin o'qib, quchog'iga olib, peshonasidan o'pdi va ikkita olma berdi.
아버지는 알리의 만족을 칭찬하고, 품에 안고, 이마에 입을 맞추고, 사과 두 개를 주었습니다.


Ammo Valiga olma bermak qayda, balki: "Qanoatsiz bo'lma!", - deb dakki berdi.
그러나 발리에게는 사과를 주지 않고, 대신에 "욕심부리지 마라!" 라고 꾸짖었습니다.


qanoatli 인내심 있는 qanoatsiz 인내심 없는, 초조해하는, 성급한 dakki 비난, 책망, 나무람 dakki bermoq 나무라다, 꾸짖다


- '동사어간+mak qayda, balki' 는 '~하지 않고, 대신 ~하다' 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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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unga kelib ekologik muammo hayotimizning eng dolzarb masalasiga aylandi.
오늘날에 와서 생태적인 문제는 우리들의 삶의 가장 최고의 문제로 바뀌었습니다.


Uzoq yillar davomida bu muammolarni hal etish uchun jiddiy ish olib borishga yo'l berilmadi.
오랜 시간 동안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진지하게 일을 수행해 나가는 것에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U davrlarda bepoyon o'lkamizning beqiyos boyliklarini asrash butunlay yot tushuncha edi.
그동안 광대한 우리들 국가의 중요한 재산들을 보관하는 것은 완전히 낯선 생각이었습니다.


Natijada serunum yerimiz kasallandi, beg'ubor havo, musaffo suvlar bulg'andi.
그 결과로 아주 풍요로운 우리들의 땅은 아팠고, 깨끗한 공기, 맑은 물은 오염되었습니다.


Hozirda tabiatga qarash butunlay o'zgardi.
현재 자연에 대한 관점은 완벽히 바뀌었습니다.


yot 모르는, 낯선 tushuncha 생각, 관념, 개념, 구상 bulg'anmoq 더러워지다, 오염되다, 악화되다 qarash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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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bekistonda qish ko'pincha uzoq davom etmaydi - ikki oydan oshmaydi.
우즈베키스탄에서 겨울은 종종 길게 지속되지 않습니다 - 2개월을 넘지 않습니다.


Ko'pincha havo nam, bulutli, sovuq bo'ladi.
종종 공기는 습하고, 흐리고, 춥습니다.


Tez-tez tuman tushadi, ba'zan qor yog'adi.
자주 안개가 끼고, 가끔 눈이 내립니다.


Bu yerda qattiq sovuq kunlar kam bo'ladi.
이곳에서 심하게 추운 날은 적습니다.


Yomg'irli kunlar tez-tez iliq kunlar bilan almashinib turadi.
비가 내리는 날들은 종종 따스한 날로 변합니다.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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