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a vasiyati

아버지의 유언


Qadim zamonda mo'tabar bir odamning uch o'g'li bor edi:

옛날에 존경받는 한 사람에게 세 아들이 있었습니다.


bu odamning kichik o'g'li ota-onasining izmidan chiqmay, ularni izzat-hurmat qilardi, axloqli, tarbiyali o'g'il edi.

이 사람의 작은 아들은 부모님의 명령에서 벗어나지 않고, 그들을 존경했고, 예의바르고, 잘 교육받은 아들이었습니다.


Ikkita katta o'g'li esa yomonlarga qo'shilib, bema'ni yo'lda yurardilar.

두 형은 나쁜 것들로에 섞여서, 의미 없는 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Ota-onalarini doimo ranjitardilar, ularning nasihatlariga quloq solmasdilar.

부모님을 항상 괴롭혔고, 그들의 충고를 귀에 담아두지 않았습니다.


Bir kuni bechora ona qattiq kasalga chalinib vafot etdi.

하루는 불쌍한 어머니가 위중한 병에 걸려서 돌아가셨습니다.


Oradan ko'p vaqt o'tmay, ota ham og'ir kasallikka uchradi.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흐르지 않아, 아버지도 무거운 병에 걸렸습니다.


U o'zining vafoti yaqin ekanini sezib, uch 'g'lini huzuriga chaqirib aytdi:

그는 자신의 죽음이 가까워졌음을 느끼고, 세 아들을 앞에 불러 말했습니다.


- O'g'illarim, vafotim yaqinlashib qolganga o'xshaydi, mendan keyin uchovingizdan faqat bittangizgina merosxo'r bo'la olasiz.

"아이들아, 내 죽음이 가까워진 것 같구나, 내 뒤에 너희 셋 가운데 오직 한 명만 상속자가 될 수 있다.


Shahar qozisi va ulug'lari qaysi biringizga hukm qilsa, o'sha voris bo'ladi.

도시의 판관과 위대한 분들이 너희들 중 누구 하나에게 판결을 내린다면, 바로 그가 후계자가 된다.


Ular mening ko'nglimdagini topib hukm qiladilar, deb o'ylayman.

그들은 나의 마음에 있는 것을 찾아 판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Bir necha kundan keyin otasi vafot qildi.

며칠 후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Uch o'g'il otadan qolgan merosni talashib, qozi huzuriga keldilar, otaning aytgan so'zini unga bildirdilar.

세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남은 유산을 논쟁하고, 판관의 판결로 갔습니다, 아버지가 말씀하신 말을 그에게 설명했습니다.


Qozi bu masalani hal qilishdan ojiz bo'lib:

판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에 쓸모없었습니다.


- Men bu masalani hal qila olmayman.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Otangiz qaysi biringiz merosxo'r bo'lishingizni ochiq aytmagan, "Uchovingizdan biringiz merosxo'r bo'lasiz", - deb qo'ya qolgan, xolos.

너희들의 아버지는 너희들 중 어떤 한 명이 상속자가 될 것인지를 솔직히 이야기하지 않았다. 오직 "너희 셋 중 한 명이 상속자가 될 것이다"라고 대신 말했다, 


Donishmand huzuriga borib, otangizning vasiyatini ayting.

현자 앞에 가서, 너희 아버지의 유언을 말하거라.


Bu masalani u hal eta oladi, deb o'ylayman.

이 문제를 그가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U qanday hukm qilsa, men ham tasdiqlayman, - deb bularni donishmand huzuriga yubordi.

그가 어떤 판결을 내리더라도, 나도 승낙할 것이다"라고 이들을 현자 앞에 보냈습니다.


O'g'illar donishmandni izlab topib, voqeani unga bayon qildilar.

아들들은 현자를 찾아 발견하고, 사건을 그에게 진술했습니다.


Donishmand g'azablangan bo'lib:

현자는 화를 내며


- Shu xilda ham mujmal vasiyat bo'ladimi?

"그렇게도 불명확한 유언이라고?


Boringlar, shunday tuturuqsiz vasiyat qilgan otangizning qabrini buzib, yer bilan yakson qilib, so'ngra huzurimga kelinglar.

가거라, 그렇게 근거가 없는 유언을 한 너희들의 아버지의 묘를 부수고, 땅으로 없애고, 그 후 내 앞에 오거라.


Kelganingizdan keyin to'g'ri, haqqoniy hukmimni eshitasiz, - dedi.

너희들이 온 후에 옳고 공정한 판결을 들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rtasi kuni ikki katta o'g'il ketmon, bel ko'tarib, kichik o'g'il qo'liga qilich olib, otalarining qabri yoniga keldilar, ikki katta o'g'il qabrni buzishga harakat qilgan edilar, kichik o'g'il qilich ko'tarib, ularga:

다음날 두 큰 아들은 곡괭이, 삽을 들어올렸고, 작은 아들은 손에 칼을 쥐고, 아버지의 묘소 근처로 왔습니다. 두 형이 묘소를 부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작은 아들은 칼을 들고 그들에게


- Qanday odobsiz, tarbiyasiz, vijdonsiz o'g'ilsizlar.

"어떻게 예의없고, 교육받지 못하고, 양심도 없는 형들이란 말이야.


Mol-dunyo deb otangizning qabrini buzishni istaysiz, uyatsizlar, men bunday iflos ishingizga yo'l qo'ymayman, qani qabrga bir ketmon urib ko'ring-chi, ikkingizni ham o'diraman.

재산이라고 아버지의 묘소를 파괴하는 것을 원하지, 수치심 없구나, 나는 이렇게 더러운 너희들의 일에 길을 내줄 수 없어, 자, 묘소에 한 삽을 쳐봐라, 둘 다 죽여버릴 거야.


Men merosdan kechdim, meros sizlarga bo'la qolsin.

나는 유산을 포기했어, 유산은 너희들의 것이 되도 된다.


Ota-onamiz hayot vaqtlarida ularni hurmat qilmadingiz, muborak dillarini og'ritdingiz.

너희들은 우리들의 부모님의 생전에 그들을 존경하지 않았지, 축복해주는 마음들을 아프게 했어.


Endi qabrda ham tinch yotgani qo'ymaysiz, ey nomussiz akalar! - dedi.

지금 묘소에서도 평화롭게 누워계신 것을 놔두지 않고 있어, 에이 불명예스러운 형들!"이라고 말했습니다.


Kattalari kichik o'g'ilning vajohatidan qo'rqib, qabrni buzishga botina olmadilar.

큰 아들들은 작은 아들의 처신에 겁을 먹고, 묘소를 감히 부술 수 없었습니다.


Keyin uch o'g'il donishmand yoniga qaytib keldilar.

그 후 세 아들은 현자 옆으로 돌아갔습니다.


Katta o'g'il donishmandga:

큰 아들이 현자에게


- Ukamiz sizning buyrug'ingizni bajarishga yo'l qo'ymadi.

"우리들의 동생이 당신의 명령을 행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Otamiz qabrini buzmoqchi edik, qilich ko'tarib bizni o'ldirmoqchi bo'ldi, - deb shikoyat qildi.

우리들은 우리들의 아버지 묘소를 부술 계획이었습니다. 그는 칼을 들고 우리들을 죽일 계획이었습니다"라고 


Kichik o'g'il ham nima uchun ota qabrini buzishga yo'l qo'ymaganligining sababini aytdi.

작은 아들도 왜 아버지의 묘소를 부수는 것에 길을 내주지 않음에 대한 이유를 말했습니다.


Keyin donishmand katta o'g'illarga xitob qilib:

그 후 현자는 큰 아들들에게 외치며


- Otangiz sizlardan qaysi biringiz merosxo'r bo'lishga haqli ekanligingizni ochiq aytmay, bu masalani hal etishni bizga nima uchun havola qilganligi anglashildi.

"너희들의 아버지는 너희들 가운데 누구 하나에게 상속자가 될 것에 자격이 있음을 확실히 말하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리들에게 왜 의뢰했는지 깨우쳐졌다.


Sizlarni sinash uchun otangiz qabrini buzishga buyurdim.

나는 너희들을 시험하기 위해 너희들의 아버지 묘소를 부수라고 명령했다.


Siz ikki noqobil farzand shu jirkanch ishga rozi bo'ldingiz, ukangiz esa qabul qilmay, hatto sizlarni ham bu iflos ishdan qaytarishga uringan.

너희 두 부도덕한 아들은 그 비열한 일에 동의했다, 너희들의 동생은 동의하지 않고, 심지어 너희들도 이 더러운 일로부터 되돌리려고 스스로 힘들게 했다.


Endi insof qilib ayting, haqiqiy merosxo'r sizlarmi yoki umi? - dedi va kichik o'g'ilning peshonasini silab aytdi:

지금 양심적으로 말해라, 진짜 상속자는 너희들이냐 아니면 그냐?"라고 말하고 작은 아들의 이마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 Ofarin, o'g'lim, otangning chin farzandi sen ekansan, ota merosiga faqat sen ega bo'lasan, bu ikki yaramas akang bundan mahrum qilinadi.

"잘 했다, 아들아, 네 아버지의 진실된 아들은 너로구나, 아버지의 유산은 오직 너만 소유자이니라, 이 두 불량한 형은 이로부터 빼앗겼다.


Mening hukmim - shu.

내 판결은 그것이다."


Ertasi kun qozi uch o'g'ilni chaqirtirdi.

다음날 판관이 세 아들들 불렀습니다.


Donishmandning fikrini tasdiqlab, otaning mol-u dunyosini kichik o'g'liga hukm qildi.

그는 현자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아버지의 재산을 막내 아들에게 갈 것을 판결했습니다.


Noqobil ikki o'g'il sharmanda bo'lib qoldilar.

부도덕한 두 형은 창피를 당했습니다.


mo'tabar 존경받는 izm (고어) 명령, 허가 axloqli 도덕을 지키는, 품행이 단정한, 예의바른 bema'ni 의미 없는 kasalga chalinmoq 갑자기 질병에 걸려 아프게 되다 merosxo'r 상속자 voris 후계자 talashmoq 논쟁하다, 말싸움하다 ojiz 무능한, 무력한, 쓸모없는 ochiq aytmoq 솔직히 이야기하다 xolos 오직 tasdiqlamoq 승낙하다, 확실히 하다 mujmal 불확실한, 불확정한, 막연한, 애매한 tuturuqsiz 근거가 없는, 근거가 부족한 yakson qilmoq 무너트리다, 파괴하다, 분쇄하다 uyatsiz 수치심 없는, 안면수심의 nomussiz 불명예스러운 xitob 외침, 절규 havola 의뢰 anglashmoq 깨우치다 sinamoq 시험하다 noqobil 부도덕한, ~할 가치가 없는 urinmoq 스스로 힘들게 하다 insof 1. 공평함, 공정, 옳음 2. 양심 mahrum 잃은, 빼앗긴 sharmanda 창피를 당하다 haqqoniy 공정한, 정당한, 정의의 jirkanch 비열한, 야비한


- qaysi biringiz 는 '너희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는 의미다. 원래는 'sizdan qaysi biringiz'이다. 


- '동사 어간+ib qo'ya qolmoq'은 '대신에 ~를 하다'라는 의미다.


- '동사 어간+a qolmoq'은 첫 번째로 '~해도 된다', 두 번째로 '대신에 ~를 하다'라는 의미가 있다. 주로 차선책을 나타낸다.


- '동사 현재미래동명사+ga botinmoq'은 '감히 ~하다'라는 의미다.


- 'shuni ham...mi?', 'shunday...ham...mi?'는 '그런 ...도 ...하니?'라는 의미다. 믿기 어렵거나, 자신의 생각보다 더 한 것이 존재해 놀랐음을 표시할 때 사용한다.

예) Shunday kambagal davlat ham bormi?

그렇게 가난한 나라도 존재하니?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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