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xshilik

좋은 일


Fazliddin o'rtog'i Nabi bilan ko'chada o'ynab yurardi.

파즐릿딘은 그의 친구인 나비와 거리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Shu payt uzoqdan qo'shnilari Normamat boboning kelayotganini ko'rib qoldi.

그때 멀리에서부터 이웃인 노르마마트 할아버지께서 오고 계신 것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Cholning qo'lida tugunchasi ham bor edi.

할아버지의 손에 꾸러미도 있었습니다.


Fazliddin hovliqib o'rtog'iga kerildi:

파즐릿딘은 서둘러 친구를 잡아당겼습니다.


- Hozir-chi, men borib, Normamat bobomlarga yordam beraman.

"지금, 나는 가서, 노르마마트 할아버지를 도와드릴거야.


Qo'llaridagi tugunchani ko'tarishib yuboraman.

그분의 손에 있는 꾸러미를 들어드리러 갈게.


Bilasanmi...

너 아니...


Men qariyalarga yordam beraman.

나는 노인분들을 도와드려.


Meni Normamat bobo juda yaxshi ko'radilar, doim odobli bola ekansan, deb maqtaydilar.

노르마마트 할아버지는 나를 매우 좋아하셔, 항상 예의 바른 아이라고 칭찬하셔.


Ishonmasang men bilan birga yurgin, o'zing ko'rasan.

네가 믿지 않는다면, 나와 같이 가자, 스스로 봐."


Bolalarga yaqinlashib qolgan Normamat bobo Fazlidinning so'zlarini eshitdi chog'i, miyig'ida jilmayib qo'ydi.

아이들에게 가까워진 노르마마트 할아버지는 파즐릿딘의 말을 들은 순간, 콧수염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Fazliddin boboning oldiga yugurib bordi va uning qo'lidagi tugunchani oldi.

파즐릿딘은 할아버지 앞으로 달려갔고, 그의 손에 있는 꾸러미를 쥐었습니다.


- Bobo, keling, yordamlashib yuboray, sizga doim yordam beraman-a? - so'radi Fazliddin Nabi eshitsin uchun jo'rttaga baqirib.

"할아버지, 오세요, 제가 도와드릴게요, 저는 당신을 항상 도와주지요, 그렇죠?"라고 파즐릿딘이 나비가 들으라고 고의로 소리치며 물었습니다.


- Ha, har doim yordam berasan,- deb boshini likillatib tasdiqladi Normamat bobo.

노르마마트 할아버지는 "응, 항상 도와주지"라고 머리를 흔들며 동의했습니다.


Fazliddin oldinda, Normamat bobo orqada yo'lga tushdilar.

파즐릿딘은 앞에서, 노르마마트 할아버지는 뒤에서 길을 갔습니다.


Uyiga yetgandan keyin Normamat bobo Fazliddinning qo'lidan tugunchani oldi.

할아버지 집에 다다른 후 노르마마트 할아버지는 파즐릿딘의 손에서 꾸러미를 받았습니다.


Lekin har galgidek "barakalla, bo'talog'im, odobli bola ekansan", deb maqtamadi, faqat quruqqina qilib "rahmat" dedi va engashib Fazliddinning qulog'iga allanarsalar deb pichirladi.

그러나 할아버지는 항상 했던 것처럼 "매우 훌륭하구나, 예쁜 아이야, 너는 매우 예의바른 아이로구나"라고 칭찬하지 않고, 오직 건성으로 "고맙다"라고 말했고, 몸을 구부려 파질릿딘의 귀에 무언가 작은 소리로 이야기했습니다.


Keyin kulimsiraganicha uyiga kirib ketdi.

그 후 미소짓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Fazliddin noqulay ahvolga tushib qoldi.

파즐릿딘은 불쾌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Labini tishlab chap oyog'i bilan yer chizdi.

입술을 깨물고 왼 발로 땅을 문지르고 있었습니다.


Uning yoniga yugurib o'rtog'i keldi.

그의 친구가 그의 옆에 달려왔습니다.


- Ha, nega nafasing ichingga tushib ketdi? - so'radi Nabi.

"어이, 왜 너의 숨은 안에 떨어졌니?"라고 나비가 물었습니다.


- Normamat bobo nima dedilar?

"노르마마트 할아버지께서 뭐라고 말씀하셨어?"


Fazliddin boshini ko'tarolmasdi.

파즐릿딘은 머리를 들어올릴 수 없었습니다.


- Nega indamaysan?

"왜 이야기하지 않니?"


- Yaxshilik qil, lekin maqtanib, uni yuvib yuborma, dedilar Normamat bobo, - zo'rg'a javob berdi Fazliddin.

"선행을 해라, 그러나 자랑하고, 그것을 없애지 마라" 라고 노르마마트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어"라고 파즐릿딘이 간신히 대답했습니다.


tuguncha 매듭, 마디, 묶음, 꾸러미 hovliqmoq 서두르다, 조급하게 굴다 kerilmoq 1. (손 등을) 내밀다, 내뻗다, 손을 뻗어 잡아당기다 2. 팽창하다 chog' 순간, 찰나 miyiq 콧수염 jilmaymoq 미소짓다, 빙그레 웃다 jo'rttaga 계획적으로, 고의로, 일부러 likillatmoq 흔들다, 휘두르다 engashmoq 굽다, 기울다, 몸을 구부리다 allanarsa 무언인가, 무언가 pichirlamoq 속삭이다, 작은 소리로 이야기하다 kulimsiramoq 미소짓다, 몰래 웃다 har galgidek 항상 해왔던 것처럼 quruqqina (대답을 해주어야할 상황이나 대답하기 싫어서) 건성으로 yer chizmoq (아이들이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고 땅을 발로 이유없이 긁다 yuvib yubormoq (이전에 한 선,악행에 반대되는 행위를 해서 이전에 한 것으로 얻은 효과를) 상쇄하다, 없애다, 만회하다


- '동사 희구법 uchun'은 '동사 현재미래시제 동명사 uchun'과 같은 의미로 '~하기 위해서'라는 의미다. 이것은 고어 및 문어체에서 사용된다. 또한, 이 용법에서 1인칭 단수는 '동사어간+ay', '동사어간+ayin'으로, 2인칭 단수는 '동사어간+gin'으로 사용한다.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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