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оғай тамашалары

숲 구경


Шығыстан таң көрінгенде, Нұргүл, Айгүл, мен - үшеуіміз өзен жағасына тігілген үй сыртында отыр едік.

동쪽에서 해가 보일 때, 누르귈, 아이귈, 저- 우리 셋은 냇가에 세워진 집 밖에서 앉아 있었습니다.


- Мен жарық таңды жақсы көремін, - деді Нұргүл.

"나는 밝은 낮을 좋아해" 라고 누르귈이 말했습니다.


- Ал мен сайраған құстар дауысын күнде естігім келеді, - деді Айгүл.

"그런데 나는 지저귀는 새들의 소리를 낮에 듣고 싶어" 라고 아이귈이 말했습니다.


Дәл осы кезде бір топ құстың сайрағаны естілді.

정확히 그 때 한 무리의 새가 지저귀는 것이 들렸습니다.


- Бұлбұл ғой, - деді Нұргүл.

"종달새잖아" 라고 누르귈이 말했습니다.


- Жоқ, тамыз айында бұлбұлдар сайрамайды.

"아니야, 8월에 종달새들은 지저귀지 않아.


Мынау қараторғайдың дауысы.

이것은 찌르레기의 소리야.


Ой, дауыстары қандай әдемі! - деп Айгүл қуанды.

자, 소리가 얼마나 아름답니!" 라고 아이귈이 말하며 기뻐했습니다.


Мен ағаш басына қарап едім, қараторғайдар әнге басып отыр екен...

저는 나무 위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찌르레기들은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Тоғайға кірдік.

우리들은 숲으로 들어갔습니다.


Биік бір теректің айналасы мөлдіреген қарақатқа тұнып тұр екен.

커다란 플라타너스 주위는 아름다운 산딸기로 무성했습니다.


Үшеуіміз де алақанды толтыра асап жүрміз.

우리 셋도 손바닥을 가득 채우며 먹고 있습니다.


- Ой, дәмі қандай!

"우와, 맛이 얼마나 좋아!"


Дорбаға да салып жүрміз.

우리는 자루에도 넣고 있습니다.


Қарақат таусылар емес.

산딸기는 떨어질 줄 모릅니다.


Ауылға қайттық...

우리들은 마을로 돌아왔습니다.


Киіз үйге келіп, шай іштік.

우리들은 텐트로 돌아와서, 차를 마셨습니다.


Апам қаймақ пен бауырсаққа тойғызды.

제 어머니는 크림으로 바우르삭을 채워넣었습니다.


Сыртқа шықтық.

우리들은 밖으로 나왔습니다.


Көк жүзінде күн күлімдеп тұр.

하늘에서 해가 웃고 있습니다.


тігілу 세워지다 мөлдіреу 1. 맑아지다, 깨끗해지다 2. 아름답다 тұну 1. 깨끗해지다, 맑아지다 2. 자리잡다 3. (여격 : ~로) 울창해지다, 무성해지다 толтыру 1. 가득 채우다 2. 완수하다 3. 보상하다, 보강하다 4. 만족시키다 асау 먹다 дорба 자루 тауыс 공작새 бауырсақ 1. (음식 이름) 바우르삭 2. 친절한 тойғызу 1. 실컷 먹이다, 배부르게 먹이다. 풍부하게 공급하다 2. 다 써버리다, 다 소비하다 жүзінде ~안에서, ~속에서


Posted by 활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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