Ауыл шетіне жиналған ұсақ балалар бірі - жылқышы, бірі ат болып ойнайды.

마을 외곽으로 모인 어린 아이들 중 하나는 말을 모는 목동이 되고, 하나는 말이 되어 놀고 있습니다.


- Мен ат боламын, - деді Болтай.

"나는 말이 되지 않을 거야" 라고 볼타이가 말했습니다.


Соны айтты да дереу:

그것을 말하고 즉시


- Жоқ, ат болмаймын, жылқышы боламын, - деді.

"아니, 나는 말이 되지 않을 거야, 말을 모는 목동이 될 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 Әне, бұл осындай тұрақсыз.

"저기, 이것은 바로 이것처럼 집이 없어.


Болтайды ойнатпай керек, - деді Шәкір.

볼타이를 놀이에 끼워주지 말아야 해" 라고 섀키르가 말했습니다.


Бұл сөз Болтайдың намысына тиді.

이 말은 볼타이의 수치심을 자극했습니다.


- Мен тұрақсыз емеспін.

"나는 집이 없지 않아.


Кім бол десеңдер, сол боламын, - деді Болтай.

누가 되라고 말한다면, 그것을 할래" 라고 볼타이가 말했습니다.


Ойын басқарушы Болтайды ат етті де, қыр астына апарып, тұсап қойды.

놀이 대장은 볼타이를 말로 만들고, 산등성이 아래로 데려가서 족쇄를 채워놓았습니다.


Бұл кезде "жылқышылар" бірі киіз үй тігіп, бірі саба пісіп, енді бірі талдан құрық істеп, қызу еңбуктеніп жатқан.

이때 "목동들" 중 하나가 천막을 짰고, 하나가 사바를 만들었고, 이제 하나는 버드나무로 크륵을 만들었고,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Кенет сатырлап күн жауып кетті.

갑자기 천둥 소리가 울리고 날이 비가 내렸습니다.


Найзағай шартылдады.

천둥이 쳤습니다.


"Жылқышылар" өздерінің тіккен "киіз үйлеріне" кірді.

"목동들"은 자신들이 지은 '천막'으로 들어갔습니다.


Ал Болтай "ат" неғыларын білмеді.

하지만 볼타이 '말'은 어째서인지를 몰랐습니다.


Қасына ешкім келе қоймады.

그의 주위로 그 누구도 빨리 오지 않았습니다.


Сосын ол бар дауысымен кісінеді.

그 후 그는 있는 힘껏 히이잉 울었습니다.


Сонда да ешкім келмеді.

그럼에도 그 누구도 오지 않았습니다.


Жаңбыр құя түсті.

비가 쏟아졌습니다.


Бір кезде балалар тыстан "жылқы" дауысын естіді.

그때 아이들은 밖에서 "말" 소리를 들었습니다.


Қараса, Болтай, Су-су болып, малшынып келіп тұр екен.

보았을 때, 볼타이는, 흠뻑 젖어서, 쫄딱 젖어가고 있었습니다.


- Ат болсаң, Болтайдай бол! Жарайсың! - деп балалар шу ете қалды.

"네가 말이 된다면, 볼타이처럼 되어라! 잘 어울려!" 라고 아이들은 살짝 속삭였습니다.


тұрақ 거주지, 집 тұрақсыз 1. 집이 없는 2. 변하기 쉬운, 고정되지 않은, 가변적인 ойнату 1. 인도하다, 데려가다 2. 즐겁게 하다, 재미나게 하다 басқарушы 지도자, 리더 саба 크므즈를 발효시킬 때 사용하는 말가죽으로 만든 자루 еңбуктену 일하다, 작업하다 сатырлау 천둥 소리가 울리다, 터지는 소리가 나다 найзағай 폭풍, 폭풍우 шартылдау 터지는 소리가 나다 найзағай шартылдау 천둥치다 неғып 어째서 неғайбіл 확신이 없는, 확실히 알지 못하는 кісінеу (말이) 울다 тыс 1. 절정, 극치 2. (종이) 표지, 커버 3. 바깥 부분 тыстан 밖에서, 바깥에서 су-су болу 흠뻑 젖다 малшыну 푹 젖다, 흠뻑 젖다


- '동사어간 + А қою'는 가볍게, 빨리 동작을 했다는 의미다. 과거에만 쓰인다.


- '동사어간 + А қалу'는 가볍게, 빨리 동작을 했다는 의미다. 과거에만 쓰인다.


Posted by 활활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