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ki saxiy

두 아량 있는 사람


Qadim zamonda bir kishi saxiyligi bilan dovruq taratibdi.

옛날에 한 사람이 아량으로 명성을 자랑했습니다.


U ekin ekkar, mol boqqar, tun-u kun ter to'kar, ammo topganini odamlarga ulashib berar ekan.

그는 씨앗을 심고, 소를 돌보고, 낮밤으로 땀이 흘렀지만 얻은 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Uning xotini ham, farzandlari ham saxiyning shu xayrli ishini qo'llab-quvvatlab, uning yonida turib mehnat qilar ekanlar.

그의 아내도, 아이들도 아량있는 사람의 그 선생을 지지했고, 그의 옆에서 서서 일했습니다.


O'zi qiynalgan vaqtda ham saxiy bor-yo'g'ini atrofdagilarga ulashib, hammaning hojatini chiqarib turar ekan.

자신을 어렵게 한 시간에도 아량있는 사람은 가지고 있는 것을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모두의 필요한 것을 내놓았습니다.


Uning uyiga biror narsa so'rab kelgan odam hech quruq qaytmas ekan.

그의 집에 어떤 물건을 물어본 사람은 전혀 빈 손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Shu orada qishloqda yana bir odam saxiylik qila boshlabdi.

그때 시골에 또 한 사람이 아량을 베풀기 시작했습니다.


Birinchi saxiyga qarab, u ham bor-yog'ini so'nggi narsasigacha ulashaveribdi.

첫 번째 사람에 비해, 그도 있는 것을 마지막 물건까지 나누어주고 있었습니다.


Endi odamlar narsa so'rab ko'proq unikiga boradigan bo'lishibdi.

지금 사람들이 물건을 물어보고 더 많은 그의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Odamlar ikki saxiydan qaysinisi ko'proq saxiy, deb bir-birlari bilan bahslasha boshlabdilar, lekin bir qarorga kelolmabdilar.

사람들은 두 아량 있는 사람 중 누가 더 많이 아량이 있는지에 대해 서로서로 논쟁하기 시작했지만, 한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Shu qishloqda hamma narsani aql bilan hal qiladigan zukko bir donishmand chol yashar ekan.

그 마을에서 모든 것을 현명함으로 해결하는 영민한 한 늙은 현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Odamlar uning oldiga borib:

사람들은 그의 앞에 가서


- Buvajon, har ikki saxiydan qaysi biri ko'proq saxiy?

"할아버지, 그 두 아량 있는 사람 중 어느 한 명이 더 아량있나요?


Shu kunlarda ko'p odamlar ikkinchi saxiynikiga boradigan bo'lib qoldilar.

요즘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두 번째 아량 있는 집에 가고 있어요.


Uning hech narsasi qolmadi.

그에게 어떤 것도 남지 않았어요.


Odamlarga sug'urib beradigan o'ttiz ikkita tishi qoldi, xolos.

결국 사람들에게 꺼내주고 있는 사람은 32개의 치아만 남았어요.


Agar kerak bo'lsa, u tishlarini ham sug'urib berishga tayyor, - deyishibdi.

만약 필요하다면, 그는 치아들도 뽑아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 Ayting-chi, kim ko'proq saxiy?

"말해보세요, 누가 더 아량있나요?"


Kitobdan boshini ko'tarmay o'tirgan nuroniy chol biroz o'ylab turibdi-da, so'ngra kelganlarga savol beribdi.

책에서 머리를 들지 않고 앉아 있는 고귀한 노인은 잠시 생각했고, 그 후 온 사람들에게 질문했습니다.


- Aytinglar-chi, birinchi saxiy narsa so'rab kelgan odamni kuzatayotganda unga nima deydi?

"말해보게나, 첫 번째 아량 있는 사람은 물건을 물어 보러 온 사람을 함께 갈 때 그에게 무엇을 말하지?"


- Hech nima demaydi, buvajon, - dedi hamma baravariga.

"아무 것도 말하지 않아요, 할아버지"라고 모두 함께 말했습니다.


- Barakalla! - dedi chol.

"훌륭해!"라고 노인이 말했습니다.


- Ikkinchi saxiy-chi?

"두 번째 아량 있는 사람은?"


- Ikkinchi saxiy odamlar "Rahmat", deganda "Men buni savob yo'lida qilyapman", - deb qo'yadi.

"두 번째 아량 있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고마워"라고 말할 때 "나를 위해 이것을 선행의 방법으로 하는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 Xo'sh, xo'sh! - dedi chol jonlanib, - yana, yana nima deydi?

"좋아, 좋아!"라고 노인은 고무되어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무엇을 말했지?"


- Yana "Meni duo qilsanglar, bas", - deydi.

그는 "다시 '나를 위해 기도해준다면 충분해'라고 말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Chol kuldi.

노인은 웃었습니다.


- Masala ravshan, o'g'illarim, - dedi chol.

노인은 "문제는 해결되었네, 아들들아"라고 말했습니다.


- Bu yog'ini o'zingiz tushunib olinglar!

"이것의 방향을 자네들 스스로 이해해 보게!"


- Yo'q, yo'q.

"아니에요, 아니에요.


Buvajon, muammoni oxirigacha yechib bering, kim haqiqiy saxiy ekanini aytib bering.

할아버지, 문제를 마지막까지 풀어주세요, 누가 진짜로 아량이 있는지를 말해주세요."


- Mayli, aytsam, ayta qolay.

"좋아, 당연히 말해주어야지.


Birinchi saxiy bergan narsasi evaziga odamlardan hech nima talab qilmaydi, chunki u "Nuqul savobni ko'zlab qilingan xayrli ish tamagirlikka kiradi" degan naqlni yaxshi bilar ekan.

첫 번째 아량 있는 사람은 준 물건 대신에 사람들로부터 그 어떤 것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오직 선행을 추구해 하는 좋은 일은 대가를 바라는 것에 포함한다'라는 격언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Duoni so'rab olish tilamchilik bilan barobar.

기도를 물어보는 것은 구걸하는 것과 같다.


Shuning uchun birinchi saxiy odamlarga hech nima demaydi.

그래서 첫 번째 아량 있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아무 것도 말하지 않지.


Ikkinchi saxiy esa tarozining bir pallasiga o'zi ulashgan narsani, ikkinchi pallasiga savobdan olgan toshini qo'yadi.

두 번째 아량 있는 사람의 경우 저울의 한 절반에 자신이 나누어준 물건을, 다른 절반에 선행으로 얻은 돌을 놓는다.


Shu bilan orani ochiq qiladi.

그것으로 얼굴을 맞대고 속에 있던 불만을 이야기하지.


Uning odamlardan olgan duosi unga foydaga qoladi.

그가 사람들로부터 얻은 기도는 그에게 이득으로 남는다.


Har bir kishi ikkinchi saxiydan ozgina narsa evaziga ikki hissa ko'p duo tashlab ketadi.

모든 사람이 두 번째 아량 있는 사람으로부터 조금 물건 대신 두 배 많은 기도를 던진다.


Ikkinchi saxiy shunday qilib odamlardan qarzdor bo'lib qoladi.

두 번째 아량 있는 사람은 그렇게 해서 사람들로부터 빚쟁이가 되는 것이다."


Shunda odamlar:

그러자 사람들은


- Buvajon, endi hamma narsaga tushundik.

"할아버지, 지금 모든 것을 이해했습니다.


Kim ko'proq saxiy ekanligini endi bildik, rahmat, - deb chiqib ketishibdi.

누가 더 많이 아량 있음을 지금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빠져나갔습니다.


Shundan keyin ularning birinchi saxiyga hurmati oshib, uning oldiga boradigan bo'lishibdi.

그 후 그들은 첫 번째 아량 있는 사람에게 매우 큰 존경을 표하고, 그의 앞에 가기 시작했습니다.


Ikkinchi saxiy esa el nazaridan qolibdi.

두 번째 아량 있는 사람은 관심에서 멀어졌습니다.


dovruq 유명, 인기, 명성, 명예, 평판 dovruq'ini taratmoq 명성을 자랑하다 hojat 필요, 필요한 것 bahslashmoq 논쟁하다, 토론하다 sug'urmoq 떼어놓다, 빼내다, 뽑아내다, 근절하다, 꺼내다 -ga tayyor 준비가 된, (언제든 할) 각오가 되어 있는 baravariga 함께, 같은 시간에 savob 도덕, 선행 jonlanmoq 1. 원기를 되찾다 2. 고무되다 ravshan 청아한, 산뜻한, 투명한, (색채) 선명한, (소리) 맑은 yechmoq (밧줄, 매듭) 풀다, 끄르다 (문제) 해결하다, 풀다, 해소하다 evaziga ~대신에 ko'zlamoq 추구하다, 얻으려고 애쓰다 tamagirlik 대가를 바람 tamagir 대가 tilamchilik 구걸 tarozi 눈금, 저울눈 hissa 몫, 기부, 기부금 orani ochiq qilmoq 얼굴을 맞대고 속에 있던 불만을 이야기하다 hurmat oshimoq 매우 큰 존경을 표하다 el nazaridan qolmoq 관심에서 멀어지다


- '동사어간+adigan bo'lmoq'은 상태, 행위가 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Posted by 활활이